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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 봉동역의 기찻길

평화로이 자리잡고 있는 개성시 봉동역의 기찻길. 사람들의 그리움과 반가움을 싣고 움직이는 기차가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애틋한 고향의 그리움을 담고 희망의 경적을 울리며 내 가슴속으로 달려올 것 같다. 

개성 = 글·사진 이미나 기자

 

 

기사입력 : 2008.07.18. pm 15:55 (편집)
이미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