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 215명 회원가입
국제개발 NGO굿피플(회장 양오현)에서 진행하는 지구촌 돕기 캠페인 ‘만원의 기적’에 무려 215명의 성도들이 가입했다.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 성도들은 한달에 만원을 굿피플에 후원함으로 굶주리고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들에게 한달치 식량을 전하게 된다. 이날 임창빈 운영부회장, 정재식 감사, 옥경수 회원개발부회장과 여의도순복음영산교회 채지석 총무목사와 교역자들이 6일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나눔을 결단한 성도들의 대한 감사기도와 고통받는 지구촌 이웃을 위해 그리고 언제나 그들 곁에 좋은 이웃 좋은 친구로 함께 할 굿피플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