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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지교회 남성구역 영적 부흥 갈망

17일 남성연합예배 드리며 기도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남성연합예배가 17일 저녁 김포지교회 대성전에서 드려졌다. 김포지교회 남성부흥을 위해 열린 이날 예배는 ‘깨어있는 남성, 기도하는 남성’이 되기 위한 참석자들의 기도로 성령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김삼환 목사는 이날 ‘성령 충만의 역사’(행 2:1∼4)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말씀을 통해 성령 충만 받고 새시대 등불을 밝히는 남성 구역원들이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포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교회가 부흥되기 위해서는 남성들의 영적 성장과 부흥이 필수”라며 “여성 구역의 부흥과 더불어 남성 구역이 증가되고 활성화 될 때 교회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커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선교회 주관으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정상섭 안수집사의 사회, 조남래 장로의 기도, 김삼환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남선교회 김포지회장 김영석 장로는 “김포지교회를 중심으로 3년안에 신도시가 완성될 것이다.김포지교회는 성도수 1만명을 목표로 기도하고 있다. 특히 남선교회 김포지회는 늘어날 성도들을 대비해 훈련받은 봉사자들이 더욱 많아지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남선교회는 남성들의 신앙 성숙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08.07.18. am 08:1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