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458장, 488장
◎ 말씀 : 마 16:19
맨다는 것은 행동의 자유를 속박하는 것을 말하고 푼다는 것은 속박되어 있는 상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맨다는 것은 그것이 땅에서 활동하지 못하도록 묶어 매는 것을 말하고, 푼다는 것은 매어 있는 것을 자유롭게 다닐수 있도록 풀어 놓는다는 의미입니다. 영적인 세계에도 매고 푸는 법칙이 적용됩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 매어야 할 것과 풀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마귀의 일을 결박해야 합니다. 우리의 구원의 역사를 풀고, 성령님의 역사를 풀고, 치료의 역사를 풀기전에 먼저 마귀를 묶어야만 이러한 역사는 나타납니다. 우리가 가정에 복을 구할 때에도 그 가정을 훼방하는 마귀를 먼저 묶은 후에 축복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가정에 하나님의 복이 임합니다. 둘째로 하나님의 말씀과 권세로 마귀를 묶어야 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묶어야 합니다. 셋째로 성령님의 능력을 풀어 놓기 전에 마귀를 먼저 묶어 버려야 합니다. 이런 원리로 신앙생활 한다면 반드시 놀라운 승리의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