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49장, 388장 ◎ 말씀 : 롬 8:26 오늘날은 과학과 물질문명의 발달로 사람들이 살기가 더 좋아진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매일 같이 늘어나는 것은 정신병입니다. 그것은 마음에 평안이 없고 상쾌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믿는 사람들 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평안과 상쾌함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잠재의식에 병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현재의식 가운데 염려, 근심, 고통, 괴로움이 들어보면 잊어버리려고 애를 쓰는데 그것들은 잊어버린다고 하여 아주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잠재의식 속에는 계속 남아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현재의식에 들어오는 모든 불쾌한 것을 다락인 잠재의식 속에 집어 넣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충격을 받게되면 잠재의식 속에 있는 잡동사니들이 현재의식 가운데 나타나서 불안, 공포, 절망, 정신분열, 신경쇠약, 관절염, 불쾌감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잠재의식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방언의 은사를 주셔서 상처받은 심령을 치유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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