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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지교회 리바이벌 미션 파송예배 드려

국내외 총 23개팀 230여 명 헌신

 

 최명우 제2지교회 담임 목사가 올해 단기선교를 떠나는 청년 회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제2교회(담임 최명우 목사) 청년선교회가 6월 29일 단기 선교에 나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리바이벌 미션 파송예배를 드렸다. 주일 5부 청년예배 시간에 드려진 파송예배는 키르키즈스탄 등 해외 14개 팀과 국내 9개 팀 등 총 23개 팀 230여 명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에 파송되는 청년회원들은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시편42:2)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0주 동안 선교의 목적과 선교에 임하는 자세를 배우며 단기선교사로서의 사역을 준비해 왔다. 

 최명우 목사는 이날 파송식에서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선교사역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파송 대표자에게는 십자가 목걸이를 걸어주며 청년들이 교회의 비전임을 강조하는 한편 단기선교 지원금을 전달했다.  

 청년선교회 담당 강성현 목사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세계와 전국을 향해 청년들이 나아간다. 그들의 발걸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이 땅에 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2지교회 청년들은 8일 아프리카 가나팀의 출국을 선두로 단기선교를 시작했으며 7,8월 두달동안 국내외에서 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08.07.08. pm 16:12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