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강변에 나와 보트를 타는 모습에 휴일 오후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호흡을 맞춰 페달을 밟다보면 어느새 마음도 하나가 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