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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강변에서 보트를

가족과 함께 강변에 나와 보트를 타는 모습에 휴일 오후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호흡을 맞춰 페달을 밟다보면 어느새 마음도 하나가 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

 

 

 

기사입력 : 2008.07.04. pm 16:44 (편집)
김용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