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4차원 최고리더십과정 제3기 특강 및 졸업식
“당신의 4차원을 수첩에 적으십시오. 그리고 매일 읽고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기적은 4차원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한세대와 국민일보가 공동개설한 기독교 4차원 최고리더십과정 제3기 특강 및 졸업식 지난달 30일 오후 7시 국민일보 12층 우봉홀에서 열렸다. 졸업식과 함께 진행된 특강에서 조용기 목사는 “3차원은 개척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세계며 4차원은 3차원을 둘러싸고 있는 영원하고 불가시적인 영적인 세계이다. 성경에는 언제나 세계를 변화시는 것은 하나님의 생각 믿음 꿈 말이었다. 인간도 생각 믿음 꿈 말로 마음과 환경, 운명을 다스릴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광야같은 세계 즉 3차원 세계를 보면 낙심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예수님이 이 세계 가운데 계시다는 것을 바라봐야 한다. 그래야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의 계시다는 것을 믿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과 성경을 통하지 않으면 4차원으로 들어갈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성혜 총장은 축사를 통해 “참석자 모두가 4차원 영성을 기반으로 기업과 사회, 전 세계를 변화시키는 크리스천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승숙 국민일보 회장은 “꿈과 믿음이 넘치는 특강을 하시는 조용기 목사님 그리고 김성혜 총장님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3기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이 과정은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생한 믿음의 체험 현장”이라고 말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수료증 수여와 시상식이 있은 후 제3기 회장인 조경기 사장이 김성혜 총장에게 발전 기금 전달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