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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주일) - 물질 축복의 길
◎ 찬송 : 71장, 200장   
◎ 말씀 : 고후 9:6-15
 옛날 이야기 입니다. 한 자매님이 150만원을 빌려 장사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십일조로 만7천원을 드렸습니다. 액수가 점점 내려가기는 했으나 자매님을 꼬박꼬박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장사가 점점 안되어 빌린돈을 모두 까먹게 되어 자매님은 몹시 실망이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꼭 축복해 주신다는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서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철야에도 빠지지 않고 꼭 참석하였는데, 철야 기도회중  "이 자리에 참석한 분 가운데 사업을 하다가 완전히 망해서 빚을 짊어지고 절망 중에 있는 삶이 있는데 오늘 주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를 축복해 주십니다."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자매님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믿습니다"로 받아들인 후 믿음으로 새로운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생활중에도 십일조 드리는 생활을 잊지 않으며 전진하자 점점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받게 되어 그 후에는 십만원씩 십일조를 하나님께 바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영적인 복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복도 주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가 해야 할것을 하고나면 하나님이 나머지는 모두 책임져 주십니다.
 

기사입력 : 2008.06.22. pm 15:1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