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행복으로의 초대 > 행복갤러리
물방울처럼...

하루종일 쉬지않고 내린비로 초록의 잎사귀에 방울방울 물방울이 맺혔습니다. 투명하게 맺힌 물방울처럼 우리의 신앙 또한 주님 앞에 깨끗하고 신실하기를 기도합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기사입력 : 2008.06.20. pm 15:26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