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훈련 통해 순복음 신앙으로 무장
세계 곳곳에 오중복음 삼중축복 알릴 것

여의도순복음제2교회(담임 최명우 목사)는 2008 리바이벌 미션 국·내외 단기 선교에 모두 23개팀 223명이 동참한다. 먼저 해외 단기 선교는 7월 8일부터 한달 간 진행되는 아프리카 가나팀을 선두로 아프리카, 러시아, 인도, 태국, 키르키즈스탄, 몽골, 중국, 일본, 북한 팀 등이 7,8월 두 달동안 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로 어린이 성경학교에 주력하는 한편 노방전도, 구호물품 전달, 집 짓기 사역 등을 통해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사역으로는 경기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 강원도, 제주도에서 여름성경학교 진행, 노방전도, 청소년 수련회 지원 등을 실시한다. 제2지교회는 이번 단기 선교를 위해 4월부터 10주간 선교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29일 주일 5부 예배 시간에 파송식을 갖고, 선교사역에 나서는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성동교회(담임 최인규 목사) 청년대학부는 ‘예수님의 기쁨으로’라는 주제로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베트남 라오스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는 주제로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일본 긴시조에서의 단기사역을 준비 중에 있다. 단기선교 참가자들은 현지의 원주민교회를 방문할 계획이며 찬양사역, 중보기도사역, 땅밝기 등 다양한 사역을 전개할 계획이다.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권경환 목사) 청년대학부는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계획 중이며 이를 위해 소속 청년들은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계획은 미정이다.
여의도순복음송파교회(담임 김태복 목사)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 하바롭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빨치산스크로 해외 단기 선교를 떠난다. 이번 해외단기 선교에는 최진혁 전도사(고등부 담당)와 8명이 동참하며 이들은 어린이 사역과 부흥회 교회 보수 사역을 전개할 예정이다. 국내사역으로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충북 괴산 미자립 교회 어린이들을 위해서 괴산 지역의 10개 교회 청소년 연합 수련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20∼30여 명의 청년 회원들이 사역에 나선다. 이뿐 아니라 7월 마지막주 제주도 개척교회 여름성경학교를 기획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도봉교회(담임 김용준 목사) 청년대학부는 중국과 말레이시아로 국외선교를, 울산과 경기도 화정으로 국내선교를 준비하고 있다. 7월 20일부터 8월9일까지 진행될 단기선교는 50명의 청년들이 동참한다. 특히 2년만에 다시 가게된 단기선교라서 더 많은 준비와 훈련을 마쳤다. 6주동안 선교학교를 진행해 선교 사명을 고취시키고 팀별모임과 공동체훈련 등 함께 하는 것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했다. 이번 청년 단기선교팀은 현지 아이들 사역을 중심으로 현지에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전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 청년대학부는 단기선교 대신 아동5?6부와 중?고등부 샘스쿨 사역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각각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으로 출발하는 팀들의 리더와 봉사자로 동생들의 사역에 동참한다.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담임 전호윤 목사) 청년대학부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인도, 7월 28일부터 8월 4일까지 일본, 8월 9일부터 16일까지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다녀올 예정이다.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하라’는 주제에 맞게 말씀으로 무장한 청년들이 8주동안 선교훈련도 마쳤다. 오순절 순복음 신앙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을 심은 선교훈련은 변성우 목사, 나원준 목사 등의 외부강사를 초빙, 순복음의 청년으로써 열정적인 신앙과 사명을 배웠다.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 청년대학부는 중국 위그루에서 8월 4일부터 10일까지 단기 사역을 실시한다. 성도들은 현지인 복음 전도를 위해 선교사 지도하에 땅밟기를 하고 현지인 가정에 머물면서 그들의 삶 안에서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또한 언어의 장벽을 넘어 복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워십과 드라마를 준비중이다. 단기선교를 위해 5월 2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엘림선교학교 열어 일반 성도들도 선교에 대해 배우고 알아가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윤종남 목사) 청년대학부는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몽골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몽골 날라이흐 지역에서 교회를 개척 준비 중인 조대희 선교사의 사역지를 방문, 여러 가지 지원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단기선교에는 청년들 외에 고등부 학생도 함께 참여한다.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청년부, 중·고등부는 연합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8월 3일부터 9일까지 단기선교를 실시한다. 학생과 청년들은 홈스테이사역을 중심으로 현지인들과 가깝게 지내고 물항아리 기증식을 통해 복음을 전한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