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8일(수) - 하나님과 우리 |
◎ 찬송 : 44장, 182장 ◎ 말씀 : 출 3:6 성경에서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예비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천지만물을 예비하시고 다스리도록 하셨는데, 에덴을 주어 그곳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축복을 누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 처럼 하나님께 순종하면 성령께서 우리를 ‘예비하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이삭의 하나님은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은 용서와 의, 성령충만, 치료와 건강, 환경의 축복, 천국을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값없이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야곱의 하나님은 인간의 고집과 교만을 깨뜨려서 연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야곱은 하나님을 믿었으나 육에 속한 사람이라 형과 아버지를 속이고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달아났습니다. 그런 그를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연단시키시고 결국 형의 위협에서도 건져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모습을 우리들은 우리 생활에서 체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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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6.18. pm 15:01 (편집) 복순희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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