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3일(금) - 하늘의 길, 땅의 길 |
◎ 찬송 : 460장, 492장 ◎ 말씀 : 요삼 1:1∼4 어떤 사람은 신앙의 목적을 오직 하늘의 길에만 두어야지 땅의 길에 두어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과연 성경은 하늘의 길인 영혼문제만 언급하고, 땅의 길인 삶의 축복에 대해서는 무시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속사람은 겉사람과 달리 영원한 존재입니다. 그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속사람을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길에서 땅의 길로 내려오셔서 땅의 것을 통하여 하늘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적인 세계뿐 아니라 물질적인 세계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물질적인 부족함을 채워주시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하늘의 축복은 물론 땅의 축복까지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는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늘의 축복과 땅의 축복을 다시 찾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의 공생애 동안 가시는 곳마다 병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건강한 육체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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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6.13. pm 14:37 (편집) 이소흔기자 (sohuny@fgtv.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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