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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주일) - 하나님을 의지한 워너메이커

◎ 찬송 : 395장, 399장   
◎ 말씀 : 고후 6:1∼2

 존 워너메이커가 처음으로 돈을 벌게 된 것은 그가 부친의 벽돌 공장에서 벽돌을 구운 대가로 받은 7센트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부친이 세상을 떠난 뒤 워너메이커는 주급 1달러 25센트를 받고 서점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집에서부터 4마일을 걸어서 출퇴근 하였으며 점심은 사과나 빵 조각을 먹고 지냈습니다. 그 때 그는 상인으로 성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기독교인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철저히 절제하였습니다. 그후 그의 장모와 함께 상점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손수레로 직접 물건을 날랐습니다. 그는 열심히 일했습니다. 한 가지 그에게 특별한 것은 매일매일의 수익금 중 일부를 지방신문에 광고비로 사용하였습니다. 마침내 그는 백화점이라는 형태를 만들었으며 정찰제라는 것을 시행하였습니다.
 10년 만에 워너메이커는 필라델피아에서 주도적인 상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종업원들에게 최고의 보수를 주었고 그들의 봉급은 국회의원 봉급보다 더 많은 액수였습니다. 워너메이커가 고백하기를 자신이 성공한 것은 자신의 신앙과 하나님을 의지한 마음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기사입력 : 2008.06.08. pm 15:12 (편집)
김용두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