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210장, 214장 ◎ 말씀 : 창 3:1∼10 하나님의 근본 뜻에서 빗나간 죄는 우리 인간을 철저하게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을 합니다. 또한 의는 우리를 철저하게 살리는 일을 합니다. 죄는 인간을 철저하게 벌거벗김으로 인간의 자존심을 파괴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나 타인 앞에서도 벌거벗은 수치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죄는 불안과 공포를 조성하며 하나님께 쫒기게 하고 하나님과 분리시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축복과 행복과 생명에서 격리시키는 것이 죄입니다. 때문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평안한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안고 있는 죄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죄 없으시고 의인되신 예수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의인되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희생의 재물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의 일생은 죄와 의의 끊임없는 투쟁의 연속입니다. 죄의 영인 마귀는 우리를 유혹하고 의의 영이신 성령께서는 우리를 예수님께로 이끌어 주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