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구역 부흥위해 순복음 신앙 가르쳐
오중복음 삼중축복에 대해 깨닫는 시간
대학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지난달 29일 다윗성전에서 청년구역장들의 필수 코스인 프뉴마셀리더 교육 종강예배를 가졌다. 이날 구역장들은 대학청년국장 이장균 목사의 설교에 비전을 갖고 하나님이 주신 구역을 더 부흥시키도록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어 11주 동안 공부해온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에 대해 시험을 보고 금요철야예배 때 시상식을 가졌다. 하나님 말씀에 기초를 둔 성령 충만한 구역장들이 되기 위해 3월 13일 시작한 셀리더 교육은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근거로 11차례 교육을 받았다.
청년들이 성령 충만하고 청년구역이 부흥하기 위해 프뉴마청년선교회는 해마다 셀리더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1년에 2차례 셀리더의 날을 정해 헌신하고 수고해온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프뉴마청년선교회 250여 구역장들은 순복음의 열정적인 신앙을 근거로 구역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