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49장, 358장 ◎ 말씀 : 롬 8:26∼27 인간은 아무리 잘나도 혼자 힘으로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도록 지어진 존재입니다. 이것은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할지라도 이 세상에서 승리하며 살기 위해서는 ‘도와주시는 분’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의 좁고 한정된 지식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깨달아 살 수 없습니다. 인간의 영을 살려주시고 도와주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믿음의 은사를 주시며 우리생활 가운데 아홉가지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심적, 육체적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입니다. 우리들의 정신적 연약함을 늘 도우시고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병든 우리의 육체적 질병을 성령의 능력을 통해 치료해 주십니다. 우리들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과 늘 동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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