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훈(프뉴마) : 희망이다.
준비하는 자, 기대하는 자, 참여하는 자 모두 다함께 기뻐하고 기쁨이 넘치는 성회가 되었으면 한다.
이광영(연세대 간사, CAM) : 부분의 합보다 전체가 크다는 걸 느끼는 시간이다.
단순히 교회행사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청년과 선교가 연합하여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는 성회가 되길 바란다.
이재훈(성균관대, 한성대 간사, CAM) : 하나님의 꿈이다.
집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집회 이후의 삶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맘껏 받아 집회에 함께 참여하고 준비한 사람들의 삶의 변화를 바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박근재(한양대 간사, CAM) : 가능성이다.
최근의 청년은 너무 많은 세상적인 고민에 빠져 있다. 이런 때에 새벽이슬과 같은 청년들이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세워지는 회복의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다.
임형택(가스펠 두나미스) : 새로운 출발이다.
최근 하나님께 비전을 받았다. 이 비전이 606을 준비하며 바라봄을 통해 시작되었으며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