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179장, 189장 ◎ 말씀 : 요 16:12∼16 보혜사란 뜻은 ‘돕기 위하여 부르심을 받아 항상 곁에 계신 이’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을 처음 보혜사로 말씀하셨고 또한 성령을 ‘다른 보혜사’라고 부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강림하신 성령은 예수님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일을 그대로 시행하시기 때문에 그는 다른 보혜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해 주시고 마귀와 죄에 포로된 자가 자유케 되며, 영안이 어두운 자에게 새로운 눈을 주시고, 마귀에게 눌린 여러 가지 병으로 고생하는 자가 치료를 받으며, 주님의 은혜의 구원이 전해지기 위해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날도 성령을 통하여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하시니라”고 하신 그대로 사도행전 즉 성령행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령께서는 언제나 예수님의 행하시며 가르치시기 시작하신 것을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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