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172장, 178장 ◎ 말씀 : 살전 5:19∼22 많은 크리스천이 능력있는 신앙생활을 하길 원하지만 성령님에 대한 지식이 없으므로 성령님을 슬프게 하고 소멸시키고 있습니다. 어떤 일본 교역자 간증에 그는 아주 냉철하고 학식이 풍부한 사람인데, 자유주의 신학을 공부하며 성령을 부인하며 인간적인 지식을 중심으로 고등비평과 역사와 고고학으로 성경을 판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자유주의 신학을 공부하다보니 그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된 기사는 하나도 믿을수가 없게 되고 날이 갈수록 신앙을 잃어가다가, 급기야는 예수님까지도 안 믿으며 끝내 목회의 꿈도 포기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런데 눈이 점점 시력이 나빠져서 앞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이르자 그는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가 “하나님, 만일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제 육신의 눈을 고쳐주시고 영의 눈도 뜨게 해 주옵소서”라고 부르짖게 되었는데, 그 때부터 눈이 다시 밝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비로소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게 되고 살아서 역사하신 성령님을 마음에 모셔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충성스런 목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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