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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화) - 인간 문제와 마귀
◎ 찬송 : 93장, 182장   
◎ 말씀 : 눅 8:22∼25
 교회 성장학 교수 피터 와그너 박사의 간증을 들어보면 그는 마귀의 존재와 활동에 대해 믿지 않았는데 어느날 병자를 위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마귀가 소리치며 나가고 병이 낳는 것을 체험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오랫동안 편두통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하루는 ‘혹시 귀신의 장난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기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는데 기도를 하면 아내가 뭐라고 할까봐 욕실에 들어가 샤워기를 틀어놓고 ‘편두통을 가져오는 원수 마귀야,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고 몇번 고함을 쳤더니 편두통이 깨끗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 후에도 몇번 편두통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계속 물리쳤고 지금은 완전히 치료받아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귀는 인간을 억압하며 육신에 질병을 가져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단호히 대적할 때 우리는 마귀의 억압과 질병에서 치료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기사입력 : 2008.05.27. pm 15:02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