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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성회 발자취 - 오세아니아

1) 호주
 1979년과 80년 11월 조용기 목사는 호주 교역자 수양회및 대복음전도대회를 인도했다. 86년 1월 ‘남호주 150주년 기념 특별 성회’가 열려 1만7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성황을 이뤘다. 87년 1월 아들라이드 시와 퍼드 시에서 열린 성회에서 설교했다. 5월에는 브리스베인에서 교역자를 위한 세미나를, 시드니에서는 교포를 위한 성회를 인도했다. 89년 8월은 호주 크리스천 라이프센터에서 열린 교역자 세미나와 성회를 인도하였다. 시드니순복음교회에서도 한인을 위한 성회를 인도했다. 94년 4월 시드니 달링하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성회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95년 1월에는 ‘비전 95 호주 대성회’를 통해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에 대해 역설했다.

2) 피지
 1997년 2월 수바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성회에는 인산인해로 몰린 사람들로 복음에 대한 피지인들의 열정을 엿볼수 있는 대집회였다. 이 성회에는 수상도 참석할 정도로 국가적인 행사였다.

3) 뉴질랜드
 1997년 4월 오세아니아 대륙을 뜨겁게 달군 신유의 성회였다. 성령의 임재속에 수많은 결신자가 나왔으며 청각장애인 등이 고침받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4) 솔로몬군도
 2004년 4월 조용기 목사는 솔로몬군도 성회 강사로 나서 성령의 메시지를 선포했고, 수 많은 참석자들이 치료의 역사를 경험했다.

 

기사입력 : 2008.05.25. am 10:52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