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기획ㆍ특집 > 기획특집
해외성회 발자취 - 남아메리카

1) 과테말라
 1979년 1월 조용기 목사는 2주간의 일정으로 과테말라를 비롯해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를 방문하고 중남미교역자 대상으로 세마나를 인도했다. 92년 2월에는 과테말라시티 마테오 국립경기장에서 과테말라 정·부통령을 비롯한 8만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2004년 10월에는 ‘2004 세계교회성장 세미나’ 주강사로 나서 세계에서 모인 교계지도자 및 신학생들에게 복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킹덤 비즈니스 포럼이 주관한 행사에 참석해 “과테말라가 경제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영적 자원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 파나마·콜롬비아
 1991년 1월 수도 파나마시티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는 조용기 목사 초청 교회성장회 및 특별 대성회가 열려 수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았다.

3) 칠레
 1994년 3월 수도 산티아고 파르케국립공원에서 열린 성회는 연인원 8만여 명이 모인 대 집회였다.

4) 브라질
 조용기 목사는 1989년 리우데자네이로와 상파울로 두 곳에서 성회를 각각 인도했다. 97년에는 페르난도 에니끼 대통령이 참석한 성회에 참석해 복음을 전했다. 상파울로 이비라 쀼에라 체육관과 깜보지 말지 경비행장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 참석해 성령 충만을 강조했다. 150만명이라는 대인원이 참석했던 집회에서 조용기 목사는 강대상으로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헬기를 이용해 강단에 서기도 했다. 성회장을 가득 메운 성가대의 찬양은 지금도 브라질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5) 도미니카공화국
 1992년 조용기 목사는 수도 산토도밍고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6) 페루·베네수엘라
 1984년 9월 조용기 목사는 페루 수도 라마시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전국적인 부흥성회를 인도, 제3세계선교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7) 아르헨티나
 1987년 4월 조용기 목사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루나파크에서 교회연합 성회를 인도했다.

8) 니콰라구아·멕시코
 1993년 2월 수도 마나구아에 위치한 올로프 팔메 컨벤션 센터에서 세미나와 성회를 인도했다. 멕시코에서도 성회를 인도했다. 조용기 목사는 79년에도 멕시코를 방문해 성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08.05.25. am 10:51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