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얀마
외국인집회 불허방침에도 불구하고 2000년 4월 조용기 목사 초청 성회가 이례적으로 개최, 5000여 명이 참석했다.
2) 인도
1994년 2월, 마리나 해변에서 열린 CGI 인도대성회는 인도 최대 개신교 집회로 관심이 집중됐다. 성회에는 기독교인 뿐 아니라 힌두교, 모슬렘교인 등 200만명이 참석해 수십만 명이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이 성회는 인도 정부가 허락한 최초의 성회였다는데 의미가 크다.
이어 조용기 목사는 95년 2월 뉴델리에서, 96년 12월 봄베이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2002년 2월에는 인도 오순절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푸네 성회 강사로 나서 복음을 전했다.
3) 인도네시아
1979년 12월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 목사와 함께 성회를 인도했다. 89년 11월에는 교역자 세미나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92년에는 세마안 올림픽 경기장에서, 94년 11월에는 수라바야 독립기념 축구장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2002년 7월에는 1만명 수용의 성전 건축에 나선 자카르타 마와르 샤론 베델 교회 기공예배에 참석해 설교했으며, 이어 수라바야 베다니교회에서 열린 국제교회성장 세미나 강사로 나서 ‘십자가의 능력’에 대해 강조했다.
4) 태국
1978년 12월 조용기 목사의 방콕 성회는 신유와 기적이 잇달아 태국 교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79년 12월에도 성회를 인도했으며, 96년 10월 방콕 최대의 컨벤션센터인 더 말 방퀘에서 열린 성회는 조용기 목사가 신유의 은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참석자의 반 이상이 성회장 안으로 입장하지 못했으며, 성령의 놀라운 능력이 강하게 나타났다.
5) 홍콩
조용기 목사는 1980년 9월 1만5000여 명이 참석한 퀼른 성회를 인도, 수 많은 병자가 고침받는 기적의 현장이 벌어졌다. 82년 10월에도 성회를 인도했다. 89년 12월 홍콩문화센터에서 성회를 인도하고 중국복음화를 위한 전초기지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2005년 6월 조용기 목사는 홍콩스타디움에서 열린 ‘러브 홍콩 2005대성회’에 참석해 4차원의 영성을 강조했다.
6) 일본
조용기 목사는 1977년 8월을 시작으로 79년 7월까지 해마다 한차례씩 최자실 목사와 함께 동경에서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79년 9월에는 오사카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80년에는 동경(1월), 동경·나고야(8월), 오사카·요코하마(9월), 교토·동경(10월), 오사카·후쿠오카(11월)에서 열린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다. 81년에는 도바(2월), 큐슈(6월), 오사카(7월)에서 교역자 세미나와 성회를 각각 인도했다.
82년에는 오사카·동경(8월), 요코하마(11월) 부흥 성회에서 설교했고, 83년 1월에는 동경에서, 8월에는 후쿠오카·동경에서 로버트 슐러 목사와 성회를 인도했다. 84년에는 오사카 시청자대성회(6월), 오키나와 교회성장 세미나(9월), 동경성회(10월), 후쿠오카 교역자 세미나(11월)를 주관했다. 85년에는 우추노미아 교회성장 세미나(1월), 오키나와성회(10월), 동경·후쿠오카성회(11월)가 각각 열렸다.
86년에는 오키나와성회(2월), 도치기·동경성회(7월)를 인도했으며, 87년에는 동경·요코하마성회(6월), 오사카 시청자대성회(9월), 오키나와성회(10월)에서 말씀을 전했다. 88년에는 동경·도치기(4월), 오사카·동경(6월)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90년에는 동경(3월), 삿포로(10월) 성회에서 말씀을 전했고, 92년 3월에는 교토·오사카·나고야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또한 93년 11월에는 가와사키·군마현에서 성회를 개최했으며, 94년 2월에는 오키나와 성회에서 복음을 전했다.
97년 3월에는 동경·나고야에 있는 제자교회에서 일본선교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고, 7월에는 관서 지역 대상으로, 10월에는 동경에서 각각 지저스 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 98년 9월에는 동경 리바이벌 미션 행사를 개최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99년에는 순복음동경교회 창립 21주년과 베데스다신학대학 성립 기념예배에서 말씀을 전했고, 그해 10월에는 일본교회 사상 최초로 열린 세계선교회의에 참석해 일본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다.
2000년 10월에는 요코하마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세계교회성장대회에서 말씀을 전했고, 11월에는 나고야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지저스 페스티벌에서 3000여 명 참석자들에게 성령의 역사를 강조했다. 2001년 9월에는 펜테코스탈 성령운동 100주년 기념집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2002년 10월에는 동경 지저스 페스티벌, 2003년에는 동경 지저스 페스티벌(10월), 오사카 크리스마스 페스티벌(12월)에서 일본 복음화를 강조했다. 2004년에는 동경 프로테스탄트교회 성회(7월), 동경 지저스 페스티벌(9월),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12월) 강사로 나서 설교했다.
2006년 3월에는 오사카 지저스 페스티벌을 통해 교파를 초월한 100여 교회와 연합으로 일본 일천만 구령을 위해 기도했다. 같은해 6월에는 야마토 갈보리 채플에서 교회성장특별세미나를, 9월에는 동경에서 DCEM주관 교회성장 세미나를 인도했다.
그리고 2007년에는 순복음동경교회 춘계성회(3월), 조용기 목사 일본선교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올 재팬 지저스 페스티벌’(7월), 오사카에서 열린 DCEM 교회성장 세미나(11월)강사로 나서 일본교회와 교역자에게 일본 복음화에 대한 꿈과 비전을 제시했다.
7) 대만
조용기 목사는 1980년 1월 교역자 수련회 및 부흥성회를 인도했고, 이듬해 4월 교회성장세미나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86년 12월에는 중화체육관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특히 개최 전날까지 대만에 지진이 발생했으나 성회 당일 지진이 그치고 수 많은 사람이 병고침을 받아 성회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됐다. 87년에는 화련현 광복교회와 대남시 충의로체유관에서, 88년 12월에는 가오슝 체육관에서 각각 성회가 열렸다. 또한 91년 11월에는 대북시 중산실내체육관에서 대만복음화대성회가 열렸으며, 2006년 10월에는 ‘풍성한 영적 추수’라는 주제로 대만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성회가 열려 말씀을 전했다.
8) 말레이시아
1979년 12월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는 동남아 지역을 순회할 때 말레이시아에 들려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80년 12월에는 조용기 목사가 페낭에서 성회를 인도했으며, 84년 12월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대부흥성회 및 교역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나흘간 열린 성회에는 연인원 10만 명이 참석, 말레이시아에 새로운 선교의 장이 열리게 됐다. 조용기 목사는 이듬해 쿠알라룸푸르에서 또 다시 목회자 세미나를 인도했다. 2002년 9월에는 PGRM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프린스 구네라트남 목사 성역 30주년 기념 예배’ 특별강사로 초청받아 설교했다.
9) 파키스탄
조용기 목사는 1980년 9월 라호레에서 성회를 인도했다. 이 성회에는 연인원 1만 명이 참석했으며, 5000명이 결신했다.
10) 필리핀
1982년 2월 마닐라에서 조용기 목사는 대부흥성회를 인도, 회개와 신유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97년 11월 마닐라 대성회가 열려 조용기 목사는 ‘하나님 중심의 삶’을 강조했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조용기 목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11) 스리랑카
1982년 11월 닥터 콜튼 목사의 교회에서 교회성장 세미나를, 콜롬보시 공회당에서 평신도를 위한 대부흥성회를 인도했다.
12) 몽골
조용기 목사는 2004년 8월 울란바토르 중앙경기장에서 5만여 명이 참석한 대규모 집회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몽골추수 2004 대성회’라는 타이틀로 열린 성회에서 3만 명이 결신했고, 수백만 명이 치료를 받는 기적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