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3일(금) - 평범한 생활 중에 이끄심 |
◎ 찬송 : 434장, 455장 ◎ 말씀 : 롬 8:12∼16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을 성령을 통해 범사에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평범한 생활중에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그리스도인들 속에 보내주신 것은 그리스도인들을 적극적으로 인도하여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또 성령께서는 감정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할 때 우리의 감정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는 어떤 교단이나 교파나 특정 교회로 우리를 이끄시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십자가 밑으로 이끄십니다. 이 때문에 만일 갈보리 십자가 이외에 다른 것을 주장한다면 이것은 성령의 인도가 아니라 인간의 조작입니다. 성령께서는 갈보리 십자가 밑에서 죄 사함의 의미, 성령충만의 의미, 치료의 의미, 저주에서 해방의 의미, 그리스도 천국의 의미를 부여해 주십니다. 이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성령님과 동행함으로 이 땅에서 승리의 삶을 살다가 육신의 장막이 무너지는 날 부활의 영광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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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5.23. pm 15:03 (편집) 이소흔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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