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수) -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 찬송 : 453장, 484장 ◎ 말씀 : 시 23:1∼3 카눌 산도스라는 한 미국 사업가가 사업에 실패하여 수백만 달러의 빚을 지고 파산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커다란 충격으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했지만 괴로움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새벽에 ‘너 근심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라는 찬송가를 듣고 그는 몽유병자처럼 들려오는 그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어느 작은 교회 앞에 이르러 그 곳에 들어가 보니 한 늙은 부인이 강단 밑에 엎드려 찬송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마치 천사의 찬송을 듣는 것 같았고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일생을 주님께 맡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뒤 그에게 평안이 찾아왔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새롭게 통닭구이 장사를 열심히해서 그는 세계적인 거부가 되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되셔서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보호하심으로 우리는 승리하고 평온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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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5.21. pm 15:02 (편집) 이소흔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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