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9일(월) - 얕은 삶과 깊은 삶 |
◎ 찬송 : 258장, 260장 ◎ 말씀 : 눅 5:4∼6 추운 겨울 아프리카에서 선교사 모파트 씨가 뉴잉글랜드교회에 설교하기 위해 왔습니다. 그는 성인 남자들에게 아프리카로 가서 선교사가 되기를 부탁하러 온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모여 있는 예배 참석자를 바라보았을 때, 놀랍게도 오르간을 치는 한 소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자였습니다. 처음에 모파트 씨는 설교의 주제를 바꾸어야만 한다고 생각하였지만 곧 그 주제로 설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주제는 잠언 8장 4절인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였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 알수 없지만 오르간을 치던 그 소년은 매우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그가 자라서 의사가 되었을 때, 그는 아프리카에 가서 기독교 사업에 헌신하며 일생을 보냈습니다. 그가 바로 데이비드 리빙스턴이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수 많은 사람들이 얕은 곳 쉬운 곳에 그물을 던지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 삶은 더 깊은 곳 헌신의 자리에 있습니다. 얕은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삶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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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5.19. pm 15:00 (편집) 이소흔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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