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합과 친교 나눈 뜻깊은 시간 돼

대학청년국 프뉴마청년선교회(담당 고영용 목사)는 12일 선교회원들의 단합과 친교를 위해 양천구 양강중학교 운동장에서 명랑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청년국장 이장균 목사는 “올림픽 정신과 신앙을 접목시켜 좋은 경기를 펼치고 신앙의 경주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내빈 소개, 축구 결승전에 이어 선교회 8개 교구 794명이 참가한 가운데 발야구, 단체 경기인 몸 뒤로 밀치기, 천게임, 남녀 계주와 혼합계주 경기가 진행됐다. 농구, 탁구, 공기 등은 교회 안에서 체육대회에 앞서 예선과 결승전을 치렀다. 명랑체육대회 1등은 샤론교구, 2등은 엠마오교구, 3등은 미라클교구가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