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478장, 483장 ◎ 말씀 : 롬 8:12∼14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종하는 소원을 가지고 있으나 현실과는 현격한 차이가 있어, 현실 생활에 고뇌와 괴로움이 따른다는 것을 누구나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기복이 없고 중심이 든든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육체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치 않고 육체의 일을 따라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혼으로 사는 사람은 인본주의적으로 사는 사람이며 인간의 이성과 과학 만능으로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사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지켜주십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은 중생한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사는 사람, 그리고 양심으로 사는 사람인데, 이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며 영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고 혼을 굴복시키며 사는 사람입니다. 영으로 사는 사람만이 진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가정과 사회와 국가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의 신앙생활이란 영이 일어나 혼과 육체를 굴복시키는 투쟁의 연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