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따뜻한 햇살 속에 아이들이 힘을 합쳐 희망을 밀고 나아갑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문제도 기도로 밀고 나가면 이겨낼 수 있습니다.
글·사진 복순희 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