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0일(토) -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 |
◎ 찬송 : 245장, 260장 ◎ 말씀 : 엡 5:25∼32 텍사스 주에 사는 트루엣이라는 목사가 어떤 교회로부터 초정을 받아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 교회는 건물을 짖기 위하여 6500달러를 모금하고 있었습니다. 3500달러는 약속을 받았는데, 더 이상 헌금을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바로 그때 검소한 차림을 한 여인이 일어서서 망설이고 있는 남편을 보고 말했습니다. “여보, 빚을 다 갚은 우리집이 있잖아요. 우리 집을 바쳤으면 해요. 어제 3500달러에 사겠다는 사람이 있었잖아요. 그리스도께서 거하실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우리 집을 내 놓읍시다” “여보,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소” 두 부부는 눈물을 흘리면서 트루엣 목사를 쳐다보고 말했습니다. “저희는 3500달러를 내놓겠습니다” 그러자,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광경이 속출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소리내어 흐느꼈고 삽시간에 3500달러가 그 자리에서 모금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축복받는 길은 예수님을 섬기고 예수님의 신부된 교회를 세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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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5.10. am 12:55 (편집) 김화진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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