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꿈과 비전 심어주는 시간 돼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 교회학교 초등부(담당 신경희 전도사)는 4일 어린이주일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송영준 목사는 창세기 37장 19절을 근거로 설교하며 “라이트 형제가 꿈을 가지고 노력했을 때 비행기를 만들 수 있던것 처럼 현실에서 이루어지기 힘든 일이라도 희망을 가지고 꿈꾸는 어린이가 되라”고 당부했다.
예배 후 어린이들은 교회 옥상에 가서 물풍선 게임과 골프공 굴리기 등 게임을 즐기고 삼겹살 파티도 열었다.
학용품을 선물로 받은 어린이들은 색다른 어린이 주일 행사에 즐거워했다.
이혜자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