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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 및 조용기 목사 성역 50주년 기념 잠실 성회 3신>

조용기 목사 성회 참석자들 격려하며 퍼레이드 펼쳐

 

 교회창립 및 조용기 목사 성역 50주년 성회가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계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2부 중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신 국 장로와 김주하 집사의 사회로 한국찬양사역회 찬양, 연예인선교회, 율동대학, 순복음영산신학원의 워십, 염광여자정보고등학교 고적대의 연주가 차례로 이뤄지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격려의 시간이 시작됐다. 성회에  참석한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조용기 목사와 김성혜 한세대 총장이 퍼레이드를 위해 준비된 차에 오르자 화동이 꽃목걸이를 전달했고, 이영훈 담임목사가 장로회를 시작으로 트랙을 돌며 각 대교구와 지교회,  제자교회를 호명했다.

 

  그리고 각 교회의 이름이 호명되자 다양한 색상을 상의를 맞춰입은 참석자들은 각종 풍선을 하늘로 띄우며 환호성을  지르고 벌룬 스틱을 두들겼다. 또한 대형십자가, 카드 색션 등으로 50주년을 알리는 이벤트를 연출했다. 성회장안은 ‘성령충만으로 희년의 나팔을’ ‘축복을 넘어 행복으로’ ‘성령의 새 사역을 희년의 나팔로!’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휘날렸다.

 

기사입력 : 2008.05.09. pm 13:18 (편집)
오정선기자 (jungsun5@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