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7일(수) - 예수님의 구속하심 |
◎ 찬송 : 332장, 336장 ◎ 말씀 : 마 27:41∼44 어느 가정에서 가정예배를 드릴 때입니다. 아버지가 막내 아들에게 묻기를 “아들아 너 구원받았지?”라고 묻자 아들은 아직 잘 모르겠다는 것이였습니다. 아들에게 구원의 확신에 대해 어떻게 설명을 할까 고민하다 아들에게 말하길 “아들아 지구위에 미국이란 나라가 있지?” “네” “안 가봤는데 어떻게 알아” “내가 안가봐도 알지요. 미국에서 온 사람도 있고 미국에 갔다온 사람도 있잖아요” “그래 맞다. 네가 미국에 가보지 않아도 미국에 다녀온 사람들을 통해 미국이란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얼굴에 빛을 내며 기뻐하는 것을 통해 구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야. 그리고 구원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주신 것을 믿을 때 받는 것이란다. 그러니 네가 예수님께서 네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주신 것을 믿는다면, 너는 분명히 구원을 받은 것이란다” 우리는 믿음으로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아도 우리들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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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5.07. am 12:52 (편집) 김화진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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