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장들 “순복음의 지역장 자부심 가질 것”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담임 이태근 목사)는 지난달 30일 ‘권사와 지역장의 날’을 개최했다.
이 날 이태근 목사는 ‘분당교회 두 기둥 야긴과 보아스’라는 주제로 참석한 권사, 지역자들과 함께 분당지교회의 연합과 제2의 도약을 위해 사명자로서 책임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180여 명의 교구총무권사 및 지역장들이 참석하여 큰 호응이 있었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장들은 “진심어린 위로와 격려에 큰 힘을 얻어 순복음의 지역장의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오후 12시 30분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간단한 레크레이션과 찬양, 복음가수 조진영 자매의 특송과 함께 이태근 목사의 격려의 말씀 등으로 순서가 진행 되었고 특히 점심식사를 각 교구장들이 손수 준비하여 대접하는 등 섬김의 자세를 보여주었다.
이태근 목사는 “각 교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총무권사들과 지역장들이 있어서 오늘날 분당지교회가 있을 수 있었다며 이 시간을 통해 일선에서 수고하는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