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자교회 >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뉴스
강동지교회 사랑부 야외예배

장애인날 맞아 암사동선사유적지에서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권경환 목사) 사랑부(담당 도예선 전도사)는 지난달 27일 암사동 선사유적지에서 야외예배를 개최했다.

강동지교회 등록된 장애우 48명 중 35명 정도가 매주일 11시에 사랑부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만 4년 정도가 된 사랑부는 이번 장애인날을 맞아 첫 야외예배를 기획했다.

사랑부 야외예배를 위해 강동지교회 봉사자(사랑부 봉사자, 안수집사회, 청년부) 30여 명은 기도로 준비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 날 사랑부는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돌아보고 간단한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갑자기 추운 날씨 탓에 오랜 시간을 보내지는 못하고 다시 강동지교회로 돌아와 교제시간을 가졌다.

2004년 10월 첫예배를 시작한 사랑부는 유아부터 40대 초반의 장애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다운증후군, 뇌성마비 등 여러 장애우들이 예수님의 사랑가운데 영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이들을 위해 34명의 봉사자들이 사랑으로 이들을 돌보고 있다.

사랑부를 담당하고 있는 권혁근 장로는 “이들에게 필요한 건 무엇보다 관심과 사랑”이라며 성도들의 많은 기도를 부탁했다.

 

 

 

기사입력 : 2008.05.02. am 09:17 (편집)
정승환기자 (kg21@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