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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교회, 바람 바람 전도축제 개최

사흘간 장경동 목사등 강사로 전도 사명 고취 

 여의도순복음안산교회(담임 조희연 목사)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박병선 집사(진돗개새바람전도학교)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전도축제는 사흘간 장경동(대전중문교회), 이동원(지구촌교회), 김양재(우리들교회) 목사 등이 강사로 초청되어 진행됐다. 성도들은 매시간 성전을 가득 채우며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첫날 장경동 목사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자’(마 4:19)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장경동 목사는 “문제가 있으면 낙심하지 말고 풀어가야한다. 문제를 풀어가려면 기도하라. 우리 삶속에 이런 문제가 있지 저런문제가 있지 걱정만 하지 말고 하나님께 물어보라. 기도하고 열심히 살면 하나님께서 기적을 이루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도우시면 환경을 초월하는 역사가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전도기간 동안 강사들은 ‘아버지의 명령’, ‘증인되라’, ‘하나님! 저 빈자리를 제가 채우겠습니다’, ‘한번 물면 놓지 마라’ 등의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전도사명을 고취시켰다. 또한 박병선 집사는 평신도의 입장에서 전도 노하우와 전도를 통한 삶의 축복을 간증했다.

 이번 전도축제를 계기로 안산지교회는 전성도가 은혜를 받고 안산시 전역에 부흥의 역사와 전도의 폭풍이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또한 올해 3000명 출석을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전심전력 할 것을 다짐했다.

 

기사입력 : 2008.05.02. am 09:14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