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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지교회 총동원전도주일 맞아

새가족 환영식 열고 선물과 식사 대접

  여의도순복음한세교회(담임 장윤순 목사)는 지난달 27일 ‘총동원전도 50일 작전’의 마지막날을 맞이하여 ‘새가족 환영식’을 개최했다. 장윤순 목사는 ‘신자와 불신자는 무엇이 다를까요?(행 8:4∼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불신자가 죄와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오늘 새신자로 초대된 여러분은 바로 그 특권을 누리게 될 하나님의 자녀이다”라며 “특별히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힘써야 할 것은 온전한 예배와 전도, 예수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속사람이 성장하여 성화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하루동안 278명의 새신자가 참석했다. 예배 후에는 지하 2층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새가족 환영식으로 새신자들을 환영했다. 장윤순 목사는 ‘오늘 하늘나라 천국잔치에 초대된 여러분은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과 식사를 대접했다. 

한세지교회는 3월 9일부터  ‘총동원전도 50일 작전’을 선포하고 전성도가 복음전파를 위해 전심전력했다.

 

기사입력 : 2008.05.02. am 08:14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