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일(목) - 나를 기념하라 |
◎ 찬송 : 281장, 276장 ◎ 말씀 : 고전 11:23∼32 고린도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지 모르게 사망과 저주가 교회내에서 횡행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 이유를 성찬예식을 잘못지킴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이라 지적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치료와 저주를 위하여 그의 몸을 십자가에서 못박아 깨뜨리셨습니다. 또한 새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이 새언약으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죄가 용서받고 의롭다함을 얻으며 영생을 얻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이 있기 때문에 천국의 상속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찬예식은 주님이 재림하시기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겠다는 복음선언이요 신앙고백의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성찬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동참함으로 예수님의 대속적 죽으심으로 절실하게 체험하고 전하겠다는 결의를 나타내야 합니다. 성찬은 위대한 기념입니다. 이것은 2천년전에 일어났던 사건을 오늘날 다시 체험하고 예수님의 고난이 가져다준 축복을 기념하는 사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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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08.05.01. pm 15:28 (편집) 오정선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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