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439장, 183장 ◎ 말씀 : 33:19∼26 조용기 목사님이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모님이 폐결핵에 걸린 것이 발견되었는데, 그 때 사모님은 임신 중이었습니다. 의사는 낙태를 권유했지만 목사님은 젖극 반대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인간 마음데로 할 수 없다는 것과 또 하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치료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매일 사모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고, 그로부터 몇 달이 지나자 사모는 놀랄정도로 완전히 고침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은 기독교인의 특권이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밝히 믿게 되면 이런 표적은 자동적으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 고치기 어려운 병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이 닿으면 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는 치료의 종교입니다. 이러므로 치료를 무시한 채 오직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기독교를 증거하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 마련하신 은종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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