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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토) - 물 곁에 친 장막
◎ 찬송 : 316장, 300장   
◎ 말씀 : 출 15:22∼27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수르 광야로 들어간 모세는 마라의 쓴 물로 인해 곤경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마라의 쓴 물을 단물로 변화시켰습니다. 홍해를 건넌 그리스도인은 미움의 쓴물, 열등의식의 쓴물을 단물로 변화시켰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역사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두 번째 준비를 시키셨습니다. 그것은 당신께서 치료하시는 야훼이심을 밝히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치료하는 야훼가 되십니다. 병의 근원은 죄와 저주입니다. 예수님께서 피흘리심으로 인간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주를 속량하셨습니다. 우리가 치료함을 받기 위해서는 죄를 회개해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광야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인생 가운데 만나는 쓴물을 십자가 나무를 통해 단물로 바꾸어 주십니다. 치료하는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물 곁에 장막을 침으로 영육간의 강건함을 얻으십시오.
 

기사입력 : 2008.04.26. pm 14:03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