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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구리지교회 ‘와보라!’ 전도축제 개최

3일간 성도들에게 전도 열정 심어  
27일은 총동원 전도의 날로 진행

 여의도순복음남양주구리교회(담임 송영준 목사) ‘와보라(Come & See)’ 전도축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됐다. 성도와 전도대상자들을 위해 열린 이번 축제는 김경문 목사(지교회관리본부장), 김봉준 목사(구로순복음교회), 주성민 목사(일산금란교회)가 강사로 나서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도들은 총동원 전도주일을 앞두고 교구마다 매주 수요일 노방전도를 나가며 기도회로 준비해왔다. 

 첫째날 강사로 나선 김경문 목사는 창세기 1장 26절에서 28절을 근거로 ‘성공과 승리’에 대해 전했다. “성령으로 충만해 성령의 힘으로 복음을 외치라”며 전도의 열정을 강조한 김경문 목사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영적 능력의 기를 받는 것이다. 예배를 통해 위로와 소망을 받으라”고 말했다. 김봉준 목사는 ‘네가 나를 사랑한즉’(시91:14∼16), 주성민 목사는 ‘기도와 전도’(마 7:7∼8)에 대해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전도의 비전을 심어줬다.     

 송영준 목사는 “와보고 싶은 교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첫 전도집회지만 꾸준히 행사를 마련해 성도들에게 교회의 자부심과 전도의 자긍심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27일을 총동원 전도의 날로 선포하고 그동안 각 교구마다 열심으로 전도해온 전도대상자들을 새신자로 등록, 결신시킬 예정이다. 

 남양주구리지교회는 ‘예배의 성공으로 일만성도 이루자, 나눔과 섬김으로 갑절의 복을 받자, 안식과 평안의 행복한 가정이 되자’를 목표로 세우고 남양주, 구리지역의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기사입력 : 2008.04.25. am 09:14 (편집)
이미나기자 (mnlee@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