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93장, 219장 ◎ 말씀 : 마 6:25∼34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기대감을 가져야 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금번 달보다, 명년은 금년보다 나아지리라는 기대는 우리들에게 인생을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이래 지금까지 한 번도 기대를 저버린 적이 없습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형제들, 친구들에게 편지를 쓸 때도 부정적인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늘 기대를 갖고 살았기 때문에 나의 삶은 늘 긍정적이고 밝았습니다. 나의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을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일이 있으면 좋아서 감사하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기대하며 감사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인생철학자 나폴레온 힐은 “우리에게 어려운 일이 다가와도 그것을 참고 견디면 반드시 그와 동등한 혹은 그 이상의 축복이 다가온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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