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의 햇살 사이로 형형색색 무지개빛 비누방울이 만들어집니다. 마냥 즐거운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미소 속에 행복이 방울방울 맺혀집니다.
글·사진 김용두 기자 ydkim@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