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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지교회 3일간 새생명전도축제

‘강권하여 내집을 채우라’ 주제로
 여의도순복음엘림교회(담임 민장기 목사)는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집을 채우라’(눅 14:23)를 주제로 3일간 새생명전도축제를 열었다. 9일부터 11일가지 엘림지교회 대성전에는 기존 성도들과 새신자들이 어울린 가운데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었다. 이번 전도축제에는 김경문 목사(지교회관리본부장), ‘천국 혼자갈 수는 없잖아요’의 저자 김길복 권사(대구 범어교회), ‘두부전도왕’ 반봉혁 장로(왕지감리교회)가 강사로 나서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김경문 목사는 10일 ‘성공적인 삶을 살자’(창 1:26∼28)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인간의 창조목적은 날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찬양하기 위함이다. 하나님 중심의 삶, 성령받아 기적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정말 가치 있는 것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중 가장 파워풀한 것은 믿음이다. 또한 희망과 꿈이 있는 사람이 경쟁력이 있다. 살다보면 한계도 있고 어려움도 오지만 믿음과 꿈, 희망이 있으면 이겨낼 수 있다. 믿음이 없었던 분들도 오늘 믿음을 가지면 앞으로 믿음의 길이 생길 것이다”라고 말했다.

새성도들을 환영하기 위해 매 예배에는 유아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교회학교 학생들과 청년부 워십팀이 아름다운 찬양과 율동을 준비했다.또한 새가족 환영을 하며 십자가 목걸이를 선물했다.

엘림교회는 새생명전도축제의 개최를 위해 3월 17일부터 이번달 9일까지 다니엘기도회를 열어 새벽제단을 쌓아 하나님께 영적 무장을 하기도 했다.

 

기사입력 : 2008.04.11. pm 18:43 (편집)
복순희기자 (lamond@fgtv.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