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76장, 370장 ◎ 말씀 : 롬 9:21∼24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릇으로 만드실 때 용도에 따라 각기 다른 모양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똑같은 인생은 없습니다.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인간을 규격품으로 취급하지만, 각 개인의 기능이 똑같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각기 다른 특기와 소질을 주셨습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은사와 특기를 받았나를 분명히 깨달아야 합니다. 먼저 주의 종들도 사도와 선지자와 복음 전하는 자와 목사와 교사로 사람마다 자기에게 주신 은사가 각각 있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일뿐 아니라 세상 일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각기 소질과 특기를 주셨습니다. 정치에 소질과 특기를 부여받은 사람, 사업에 소질과 특기를 부여하는 사람, 교사, 군인, 엔지니어, 예술인 모두 자기의 소질과 특기를 깨달아 그 직분을 잘 계발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끼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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