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우 목사 “성경은 지혜서” 강조
여의도순복음강동교회(담임 최명우 목사)는 6일 바울성전에서 성경학교 및 성경대학 개강예배가 열렸다.
성경학교 62명, 성경대학 40명 등 약 1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명우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시편 19편 7~11절의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 말씀의 능력’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 목사는 “성경은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우리의 눈을 밝게 해주는 지혜서”라며 성경학교와 성경대학을 통해 성경을 이해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기를 당부했다.
성경학교와 성경대학은 매주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되며 오는 10월 12일 졸업예배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