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연인원 4000명 참석
성도들 전도사명 고취, 전도자로 헌신 다짐
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담임 윤종남 목사)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춘계전도축복성회를 개최, 성도들의 전도사명을 일깨웠다.
이번 성회는 ‘내 집을 채우라’(눈 14:23)를 주제로 대성전과 부속성전에서 진행되었다. 3일간 진행된 성회 중에는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인원 4000여 명이 참석해 중동지교회의 부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8일에는 김성광 목사(강남교회)가 ‘전도자의 백배의 축복’(막 10:29~3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도자의 헌신이 백배의 축복을 가져 온다고 역설했다.
9일에는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주님께 붙잡혀 사는 사람’(막 1:16~20)이라는 제목으로 “낮은 자의 모습이 되어라. 부지런한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꿈을 갖는 자가 되라”고 말했다.
마지막 날에는 박종선 목사(순복음의정부교회)가 자신의 간증을 통해 가족이 구원받은 것을 전하며 “성령의 영은 전도의 영이다. 성령 충만하면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중동지교회 성도들은 이번 성회를 계기로 전도자로서 헌신하고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