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217장, 182장 ◎ 말씀 : 요 2:1∼11 우리들은 원래 잃어버린 자요, 죄와 마귀와 죽음에 포로된 자요, 종살이하는 자요, 버림받은 자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밑에 나오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과거의 죄, 현재의 죄, 미래의 죄를 다 청산하여 주심으로 죄의 세력에서 해방을 얻고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얻은 구원받은 나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마의 속박과 질병의 속박, 저주의 속박, 죽음의 속박에서 해방을 얻은 우리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죄책과 정죄로부터 해방을 얻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뿌리에 우리의 삶을 접붙임받은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해방이요, 이것이 진정한 자유인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뿌리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었는지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잃어버린 자”가 되고 말 것입니다. 이러므로 예수님 안에서 우리들 자신을 발견하고 삶의 뿌리를 깊이 내려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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