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송 : 334장, 340장 ◎ 말씀 : 히 12:1∼2 사람은 마치 행인과 나그네 같은 삶을 삽니다. 우리가 나가는 길에는 악한 마귀가 있고 우리를 삼키려고 곳곳에서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그 꾐에 넘어가고 맙니다. 사람들이 악한 마귀의 꾐에 넘어가 쉽게 범하는 죄 중에 종교적인 죄가 있습니다. 종교적인 죄에는 먼저 우상 숭배가 있는데 탐심도 우상 숭배입니다(골 3:5).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나 피조물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습니다. 또한 종교적인 술수가 있습니다. 악령과 신통력을 이용해서 자신의 욕망을 달성하려는 것이 술수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미래에 대해 불안과 초조 때문에 술수를 이용해서라도 내일에 대한 보장을 얻으려고 갖은 애를 다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술수는 종교적인 죄를 범하는 것이요, 이 죄를 범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귀는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로 미혹하려고 하므로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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